작은 마녀들

하늘은 어느 푸른 골목에 버려지며 혼자가 되었다. 축복을 받으며 태어나 포근한 요람에 뉘인 지 1년 째 되는 날이기도 했다. 담담하게 살아가는 마녀들의 이야기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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